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의 김세중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최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가 최우선이 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병선 까사미아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김 대표는 국민 아이디어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복권판매인 6명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문구가 쓰인 패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동행복권은 공익 목적의 복권사업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어린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행복권은 복권판매점을 운영하면서 이웃에게 선행을 베푼 '동행히어로' 판매인을 찾아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참여형 온라인 기부활동과 동행복권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