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코로나19 셀프 검사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 전 꼭 검사"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지혜는 코로나19 자가검사진단키트를 이용해 셀프로 검사 중이다. 이날 진행되는 JTBC '1호가 될 수 없어' 녹화에 앞서 셀프로 검사를 진행, 코로나19 항원 자가 검사는 15분만에 결과 판독이 나온다고. 누구나 일상생활 중 스스로 간편하게 감염 여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때 김지혜는 검사 중인 모습을 공개, 검체채취용도구(멸균 면봉)을 코 깊숙이 넣는 과정에서 다소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자, 김지혜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