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제이쓴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어제 치킨을 왜 먹었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런닝머신 위를 걷고 있는 제이쓴. 그는 전날 치킨을 먹고는 바로 운동을 하는 등 다이어트 성공 후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최근 제이쓴은 걸그룹 다이어트 식단으로 79.8kg에서 71kg까지 약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제이쓴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하루 종일 자몽 하나만 먹고 버틴 날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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