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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2일 요코하마 DeNA와의 경기 이후 실전 경기를 갖지 못했던 로하스는 약 한달만의 실전에서부터 좋은 스윙으로 안타를 치며 후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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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에서는 8일부터 열리는 라쿠텐과의 3연전에선 1군에 합류해 뛸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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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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