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단독주택에서 사는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탁에다 커텐 말리기"라면서 커다란 식탁에 세탁한 커텐을 늘어놓았다.
이어 "다림질 안해요. 다리미 없어요. 손다림질만 해요. 이제는 다리미 살까 생각 중?"이라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서정희는 식탁에 커텐을 말리며 야무진 손길로 커텐의 구김을 잡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2015년 8월 남편인 서세원과 이혼한 후 딸 서동주 등과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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