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콜롬비아 슈퍼스타 하메스 로드리게스(에버턴)가 '만인의 러브콜 대상'이 된 리오넬 메시(무적)에게 유벤투스행을 추천했다.
Advertisement
메시가 오는 10일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파리 생제르맹 이적 발표식을 거행할 거란 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하메스의 바람은 달랐다.
그는 7일 개인 트위치 플랫폼 방송에서 "나는 메시가 유벤투스로 이적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뛰길 원한다. 그것은 폭탄이 될 것이다. 많은 팬들은 두 '괴물'이 함께 뛰는 것을 보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메스는 16년만에 메시 없는 삶에 적응해야 하는 바르셀로나에 대해 "메시는 1년에 최소 30골을 넣고 또 다른 30개의 어시스트를 한다. 바르셀로나는 같은 일을 하는 선수를 찾아야 한다. 10-10과 5-5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이 서로를 보완해야 할 것 같다. 문제는 이러한 선수들을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