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 양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외출에 나섰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mom & my daughter ♥"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딸 조이 양과 외출에 나선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3대가 함께 외출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엄마 손을 꼭 잡고 있는 조이 양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또한 서효림은 딸 조이 양과 노란색 원피스를 맞춰 입고 러블리 모녀의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너 같은 딸 낳아봐라"라면서 "엄마, 나보다 더한 딸을 낳았어. 어쩌지"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언제 어디서든 짠!! 하고 나타나주는 슈퍼우먼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며 엄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