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여유로운 물놀이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비올 것 같은 날씨라서 그런지 수영장에 아무도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무도 없는 야외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강수정의 아들이 담겼다. 흐린 날씨에도 물놀이를 즐기는 아들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주말이지만 먹구름 낀 날씨 탓에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강수정 모자의 여유가 엿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해 홍콩에서도 손꼽히는 고급 주거지인 리펄스베이로 이사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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