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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를 끌고 산책을 나온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낀 채 아무도 없는 산책로를 걷고 있는 선예. 선예의 뒤로는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선예의 모습에서 여유로운 캐나다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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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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