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남편에게 설레는 순간을 털어놨다.
8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계곡. 국대의 클라스는 살아있네 여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동성은 계곡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서있는데, 운동으로 다진 근육질 몸매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릿빛 탄탄한 몸매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동성 인민정 부부는 지난 2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를 통해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고 지난 5월 혼인신고하며 부부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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