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안자 아들..표정이 절대 안 잘 표정. 40분째 이러고 있음. 살려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아들과 함께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잠 들 생각 없이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는 배윤정 아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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