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럭셔리 집에서 핫팬츠 입고 각선미 뽐내기..♥이범수는 좋겠네 by 정유나 기자 2021-08-09 09:33: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간 지난주. 월요병 오네요. 힘찬 한주의 시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핫팬츠를 입은 이윤진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