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3kg 감량에 성공했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랑 마음 먹고 운동 시작한지 3주차, 현재 3.4kg 감량. 목표치까지 600g 남음. 하지만 조금만 더 뺄거임. 근육량 체지방 다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와 함께 헬스장에서 열심히 자기관리 중인 모습. 운동 시작 3주만에 3.4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진태현은 목표 몸무게를 향해 꾸준히 운동할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한 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이목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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