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윤승열 위해 '가지피자'까지 직접 만들다니..신혼부부의 알콩달콩 일상 by 정유나 기자 2021-08-09 12:38: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을 위해 요리 솜씨를 뽐냈다Advertisement김영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열이 출근 전에 가지 피자를 만들어 봤다. 승열이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을 위해 정성스럽게 가지 피자를 만든 모습. 새댁의 뛰어난 음식솜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