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똥머리'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애셋맘 안믿기는 '동안 미모' by 정유나 기자 2021-08-09 12:59: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hind"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새치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이요원은 일명 '똥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해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