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조세호의 40번째 생일을 축하, 두터운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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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작고 소중했던 세호가 어느덧 40번째 생일을 맞이해 누군가에겐 닮고싶은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40년이 더 흘러 더 어른이 되었을 때 그때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길! 생일축하해 #조세호 #생일 #사자자리 #유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따뜻한 내용의 글과 달리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조세호의 과거 모습과 세계 각국에 존재하는 조세호 닮은꼴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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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우정 보기 좋네요", "사진으로 멕이는 거 아니죠?", "전 세계에서 활동 많이 하셨네", "생일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달며 조세호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1982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남창희와 조세호는 발라드 듀오 '조남지대'를 결성, 지난 1월 신곡 '한겨울 날의 꿈(with유성은)'을 발매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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