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배우 이동욱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온에어한다.
이번 광고의 슬로건은 '요즘은 GO런식 피자는 1인식', '1인 피자의 시작 고피자'로, 혼자서도, 여럿이서도 각자의 취향대로 먹을 수 있는 새로운 1인 피자 시대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해당 광고 영상은 MBC, JTBC, tvN 등을 포함한 전국 지상파와 케이블 TV, 유튜브, 고피자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방영된다.
한편 고피자는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고피자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포토 카드를 증정하며, 공식 SNS 계정에서는 포토 카드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당첨 고객 대상으로 개인 이름이 새겨진 맞춤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또 TV 광고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이동욱 폴라로이드를 제공한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이번 광고를 통해 고피자는 크고 혼자 먹을 수 없다는 기존 피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1인 피자가 표준이 되는 새로운 피자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며 "고피자는 앞으로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 만족도, 가맹점 매출 향상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브랜드 광고 모델 배우 이동욱씨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고피자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두고, 금번 마케팅 캠페인을 전액 본사 부담으로 진행하며 공정위가 선정한 '착한 프랜차이즈'로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고피자는 2020년 외식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중기부가 선정한 '아기유니콘' 기업이며, 지난 5월에는 우리은행 포함 5개사로부터 110억 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여 2017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총 180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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