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류층' 강수정, 낭만적+호화로운 홍콩 생활 "우산 있어도 커피 한 잔" by 김수현 기자 2021-08-10 14:00: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생활을 전했다. Advertisement강수정은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자기 쏟아지는 비. 우산은 있는데 나가기 귀찮아서 커피 한 잔 하고 가야겠다"라며 홍콩의 거리를 공개했다. 그는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홍콩의 풍경을 즐겼다. 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