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길 따라 걷고 또 걷습니다"며 글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이날 육아를 잠시 남편에게 맡기고 밤 산책을 하며 유산소 운동을 했다.
김빈우는 최근 프로필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 원하는 목표치 몸무게 달성에 성공했다. 그 결과 김빈우는 탄탄한 복근 등을 자랑하며 성공적으로 프로필 촬영을 진행, 이후에도 몸매 유지를 위해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김빈우는 "늘 말씀드렸듯이 평소 유지하고픈 몸무게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식단도 신경쓰고 어떤 방법으로든 유산소를 해서 유지하려고 한다"며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그는 "노력 없이는 어떤 것도 얻어지는 게 없다는 것을 한살 한살 먹어가며 깨닫는다"면서 "다이어트로 인생을 배운다"고 덧붙였다.
앞서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증가했다는 김빈우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5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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