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남자친구와 당당하게 귀국 포토라인에 섰다.
한예슬은 9일 오후 미국 일정을 마치고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한예슬은 하안 티셔츠에 빨간 바지로 멀리서도 눈에 띄는 패션을 보였다.
더 돋보인 건 류성재와 함께 당당하게 포토라인에선 것이었다. 한예슬은 류성재와 함께 입국장을나서며 취재진을 향해 반갑게 인사하고, 손하트 포즈도 취했다. 한예슬은 지난달 15일 개인 일정을 위해 류성재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이후 한예슬은 SNS를 통해서도 당당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한예슬은 귀국 기사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잘 다녀왔어요"라고 인사한 뒤 류성재와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한예슬은 이와 함께 "남친은 엄청 샤이(SHY)해요", "하니야 빨리 같이 하트해♥"라는 문구를 남기며 류성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예슬 소속사 측은 "한예슬이 자가격리를 마친 후 광고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것"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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