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혹독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10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뜀박질"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혜진은 트레이닝복을 갖춰 입고 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힘든 와중에도 주변 전경도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모았다.
윤혜진은 앞서도 딸 지온 양과 운동하는 모습 등 몸매 관리에 게을리하지 않는 면모를 보여왔던 바. 여전한 관리로 감탄을 안겼다. 윤혜진은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 170cm에 몸무게 47kg정도"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엄태웅·윤혜진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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