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늘씬한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 마셔본 맥주. 버터 맛이 났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맥주를 마시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몸매가 강조되는 타이트한 홀터넥을 입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반전을 부른다. 특히 맥주로 갈증을 달래도 늘씬한 서동주의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