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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섹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복 같은 끈 나시 상의에 빨간색 바지를 매치한 섹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 한예슬은 특유의 당당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달 개인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 류성재와 미국 LA로 출국했던 한예슬은 지난 9일 귀국했다. 10세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인 한예슬은 귀국장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처음으로 포착됐고, 취재진의 요청에 밝은 모습으로 하트를 그려보이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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