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 아들 담호가 신나게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폭풍 성장한 담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서수연은 담호의 영유아건강검진 결과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서수연은 1년 전과 비교해 담호의 키는 11.4cm 자랐고, 몸무게는 1년 전보다 2.7kg 늘었다고 밝혔다. 또 머리둘레는 0.3cm정도만 자랐다고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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