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박효준(25·피츠버그)이 메이저리그 데뷔 홈런을 터트렸다.
박효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 1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를 가동했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박효준은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0-2로 지고 있던 4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박효준은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J.A.햅의 포심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박효준의 메이저리그 첫 홈런.
피츠버그는 2-1로 추격에 나섰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