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레드벨벳이 새 미니앨범 수록곡 '푸싱 앤 풀링''과 '다시, 여름 (Hello, Sunset)'으로 감성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푸싱 앤 풀링''은 레드벨벳의 그루비한 보컬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R&B 곡으로, 관계에 불안감을 가지고 밀당하는 상대에게 함께 해온 우리의 시간을 믿고 자신에게 오면 된다고 다독이는 다정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더불어 신곡 '다시, 여름 (Hello, Sunset)'은 나른한 드럼 리듬에 청량한 일렉 기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가 더해져 늦여름 감성을 자아내는 슬로우 템포의 R&B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늘 그랬듯이 우린 결국 함께할 것이라는 고백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이 밖에도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퀸덤'은 동명의 타이틀 곡 '퀸덤'을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퀸덤'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17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