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민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7개월 임산부 +5kg 증가. 배가 뽈록~ 뽈록~ 태동이 엄청나는 둘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가 살짝 나온 박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정은 둘째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5kg이나 늘었지만, 여전히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박민정은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박민정-조현재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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