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국 여행을 다녀온 후 근황을 전했다.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차 적응 중. 미국 다녀온 사이에 수국이 활짝 폈네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예슬의 자택 정원으로 만개한 수국이 시선을 모았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의 넓은 정원도 돋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미국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0세 연하 연인과 함께 취재진 앞에 선 그는 흰 티와 빨간색 바지를 매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였다. 이후 SNS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남친은 엄청 Shy 해요", "너무 많은 기자님들이 나와 계셔서 놀랐지 모에요"라며 인사했다.
그런가 하면 한예슬은 현재 자신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대해 고소로 대응한 상황이라 이 사건 향방에도 시선이 쏠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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