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인 이보미가 네추럴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보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방산 산방산 거꾸로해도 산방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를 여행 중인 이보미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보미는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함을 자랑, 초록색 모자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선보였다. 네추럴함 속 러블리한 매력이 담긴 일상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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