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두 아들과 여름휴가 떠난 행복한 아빠..개성 넘치는 문신 '깜짝' by 정유나 기자 2021-08-11 18:26: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타임 출신 성우 송백경이 가족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송백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처음 온 여름휴가 #여름 바다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백경은 가족들과 여름 바다로 휴가를 떠난 모습. 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백경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송백경의 왼팔에 새겨진 개성강한 문신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9년에는 KBS 공채 성우에 합격해 현재 성우로 활동 중이다.지난 2016년 결혼한 송백경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