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애리, 골프복에 드러난 명품 몸매..삼남매 母 안믿기는 '동안 비주얼' by 정유나 기자 2021-08-11 18:55: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김애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린이. 푸른 나무 보면서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또 걷고~ 초록 초록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주황색 골프복을 입은 김애리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2011년 결혼,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