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의 출생 50일을 축하했다.
한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 오늘 벌써 50일. 예쁜이 잘 크고 있다. 50일 축하해 우리 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50일 된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쪽쪽이를 물고 물끄러미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슬 양의 깜찍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한지혜는 지난 6월 첫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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