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지훈이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의 요리솜씨에 혀를 내둘렀다.
아야네는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희 남편 집에서 김치찌개 먹을 때도 이렇게 멋져요"라면서 이지훈의 모습을 올렸다.
아야네는 식사를 깨끗하게 마친 이지훈에게 "다 먹었어요? 이거 꽤 많았는데"라 했고 이지훈은 입맛을 다시며 식사에 만족스러워 했다.
이지훈은 자신을 위해 열심히 한식을 만들어준 아야네에게 엄지를 치켜들며 칭찬을 잊지 않았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의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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