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어머니에 효도했다.
박슬기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효녀스타그램 핸드폰 사진첩에 애기사진은 오만 육천 장인데 엄마 사진은 오십 장도 안되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피부과 같이 가서 상담받고 관리관리. 울엄마 증말 곱네 고와"라며 새삼 친정 어머니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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