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전격 이적한 '메신' 리오넬 메시(34)가 PSG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0)와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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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 SNS 매체 '433'은 12일 오후 훈련복 차림의 메시와 음바페 투샷을 소개했다.
사진 속 메시와 음바페는 밝은 표정으로 눈빛을 교환하고, 포옹을 나눈다. 3장의 사진에도 서로에 대한 존중심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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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지난 10일, 21년간 머문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에 입단했다.
등번호 30번을 달고 2021~2022시즌 음바페, 네이마르와 함께 PSG의 숙원사업인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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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M-N-M'(메시-네이마르-음파베) 트리오가 역대 최강 공격진 중 하나라고 추켜세우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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