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홍성흔이 야구, 농구에 이어 살림 완전 정복에 나선다.
각양각색 매력 넘치는 스타들의 리얼 살림기를 보여주고 있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제작진이 영원한 캡틴 홍성흔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 통산 다섯 번째이자 우타자 최초 2,000 안타 기록과 여섯 번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야구 레전드이자 메이저리그 코치로 활동한 홍성흔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재치 넘치는 끼와 입담,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홍성흔이 '살림남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홍주부'의 반전 살림 솜씨가 어떨지도 흥미진진한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성흔과 모델 아내 김정임의 결혼 18년 차 현실 부부 케미와 아역 출신 탤런트 딸 화리와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들 화철까지 모전여전, 부전자전 홍패밀리의 이야기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로운 살림남 홍성흔의 첫 살림 도전기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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