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세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개그우먼 황신영이 엄청난 양의 출산가방을 공개했다.
12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가방 #한달일찍 #미리싸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과 함께 출산가방을 직접 싸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신영은 세쌍둥이답게 엄청난 양의 출산가방 크기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방 진짜 크네요", "어디 이사가는 줄", "세쌍둥이라 준비할 게 많아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려 축하를 받았다. 임신 후 몸무게가 90kg까지 올랐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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