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가 수준급 발차기를 선보였다.
12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남편과 안과 다녀오는 길인데요. 남편이 자꾸 발차기를 하라는 거예요!! 말잘듣는 저는 ㅋㅋ시킨다고 했는데 어머 저!! 제법 흐흐 코로나 물러가랏 참고로 남편이 마지막 사진 보더니 발사이즈 320같다고 하는데 240입니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머리 위로 발을 올려 완벽한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티즌들은 "올림픽 금메달 감이네", "태권도 배웠어요?", "청순 외모에 반전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특히 류이서는 굵직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면서 광고계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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