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TV CHOSUN 측인 '사랑의 콜센타' 종영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TV CHOSUN은 12일 오후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1년 4개월 만에 종영한다는 한 매체에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다. 방송은 계속된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2020년 4월 첫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하는 일종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지에 있는 시청자의 사연을 전화 연결을 통해 받은 후 신청곡을 직접 불러주는 예능이다.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며 10주 넘게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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