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예측의 계절'이 돌아왔다.
Advertisement
오는 14일 개막하는 2021~2022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를 앞두고 현지전문가들이 저마다 우승팀을 예측하고 하고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도 '참전'했다. 12일 해설위원 등 전문가 18명의 빅4(상위 4개팀) 예측을 홈페이지에 실었다.
Advertisement
그 결과, 가장 많은 13명이 맨시티의 우승을 점쳤다. 마틴 키언, 마이카 리차즈, 대니 머피, 마크 로렌슨, 애쉴리 윌리엄스 등이 맨시티를 적어냈다.
디펜딩 챔피언인 맨시티는 1위에 4점, 2위에 3점, 3위에 2점, 4위에 1점 주는 시스템에서 가장 높은 총점 72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첼시가 62점으로 뒤를 이었다. 맨시티의 대항마로 지목한 것. 앨런 시어러, 매튜 업슨, 롭 그린, 크리스 서튼 등 7명이 첼시의 우승을 점쳤다.
맨유가 33점으로 리버풀(32점)을 1점차로 따돌리고 3위를 차지했다. 맨시티-첼시-맨유-리버풀순이다.
Advertisement
맨유의 우승을 점친 전문가는 없지만, 2명의 전문가가 맨유의 준우승을 예상했다.
토트넘, 아스널은 '픽'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레스터 시티가 4위 1픽, 1점을 받아 예측순위 5위에 이름 올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