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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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문근영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문근영은 이날 여전한 동안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크고 깊은 눈망울에 "울었어요?"라는 질문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문근영은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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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눈길이 모인 곳은 문근영의 타투였다. 문근영은 타투를 향한 관심에 "스티커"라고 강하게 부인해 보는 이들마저 웃게 했다.
피부관리법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문근영은 "세수를 하고 스킨, 에센스, 수분크림을 꼭 바른다. 하지만 집에 있을 때는 안 씻고 화장품도 바르지 않는다"라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또 "피부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준다"라고 덧붙이며 "2주에 한 번 피부과를 가서 제가 소화하지 못한 걸 보충받는다. 물을 진짜 많이 마신다. 별명이 물먹는 하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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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같다"라는 팬들의 칭찬에 "고마워요"라며 감격하기도.
한편 문근영의 최근작은 2019년 tvN '유령을 잡아라'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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