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신애, ♥남편+삼남매와 끝나가는 휴가가 아쉬워 by 김준석 기자 2021-08-13 06:01: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애가 끝나가는 휴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Advertisement12일 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하기 좋은날 선산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 좋게해준날 #밤삼책#원투쓰리남매#휴가끝#아쉬움 #오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다.사진 속에는 삼남매와 밤산책을 하고 있는 남편의 뒷모습을 신애는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배우 신애는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