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김경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지난주부터 시작한 소소한 다이어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경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김경화. 이때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한 김경화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경화는 "늘 양 껏, 배불리 먹은 적이 없는데 몸이 불었다고 투덜댔더니 현실 삶을 아는 가족 3인이 합심하여 식습관 지적을 시작하더라"면서 "그때 결심하고 4일만에 0.8kg 감량, 10일만에 1.8kg 감량 그리고 유지 중"이라고 다이어트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부터는 도움을 받으면서 디톡스에 힘써보려 한다"며 "한가지 팁 먼저 드리면 세 끼는 모두 밥을 먹었다"면서 해시태그로 '평생하는 다이어트'라고 덧붙였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김경화는 지난 3월 키 167.9cm, 몸무게 51.95kg라며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경화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퇴사 이후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