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민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찬아 웃어봐' 그러면 바로 활짝 웃어주는 겸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우찬 군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 토끼로 변신한 모자의 모습이 웃음 가득하다. 혀를 내민 채 똑 닮은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자. 애교 가득한 사랑스러운 엄마와 아들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박민정은 "엄마랑 어플놀이. 내사랑"이라고 덧붙이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둘째 임신 7개월 차인 박민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근황과 함께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박민정-조현재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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