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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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남편이 갑자기 차에 타라며 저를 어디론가 데려가고 있어요ㅋㅋ 저녁 밥 먹으러 가는건가"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황신영은 프라이빗한 영화관에 도착했다며 남편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 받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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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28주차인 황신영은 90kg가 넘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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