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렌트포드와 아스널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아스널은 13일 영국 런던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렌트포드와의 원정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11명을 발표했다. 레노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포백은 티어니, 화이트, 마리, 챔버스가 형성했다. 허리는 스미스-로우, 페페, 로콩가, 자카, 마르티넬리가 나선다. 최전방에는 발로건이 출전한다.
홈팀 브렌트포드는 라야, 아예르, 헨리, 피녹, 얀손, 오녜카, 노르가르드, 카노스, 음베우모, 야넬트, 토니가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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