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금민(브라이턴)이 브라이턴 위민으로 완전 이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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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위민은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금민의 정식 영입을 발표했다. 이금민은 2019년 8월 경주 수력한수력에서 맨시티 위민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팀 내에서 주전을 꿰차지 못했다. 2019~2020시즌 리그 3경기 포함 8경기에 출전해 1골을 넣는데 그쳤다.
2020~2021시즌을 앞두고 이금민은 브라이턴으로 옮겼다. 임대였다. 브라이턴에서 자리매김했다. 리그 18경기를 포함해 20경기에 나서 3골을 넣었다. 브라이턴은 이금민의 활약에 고무됐다. 완전 이적을 제안했다.
양 팀은 이금민의 양도 양수에 합의했다. 이금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완전 이적을 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면서 '브라이턴 선수들과 함께 팬들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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