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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서호 군은 엄마에게 쌈을 싸주려는 듯 상추를 들고 있는 모습. 상추 보다 작은 귀여운 손이 돋보인다. 또 엄마에게 쌈 싸줄 만큼 자란 폭풍 성장 근황도 귀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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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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