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을 극찬했다.
손흥민은 1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맨시티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0분 결승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1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누누 산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경기를 잘했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메이징하고 다이내믹하고 스피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간을 잘 찾는 그는 킬러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전반전에는 몇몇 아쉬운 장면이 있었다. 아마 다음에는 더 고쳐서 잘 할 장면들이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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