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휴가지에서도 요리 솜씨를 뽐냈다.
김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은 햄버거를 했는데 신랑이 진짜 최고 맛있다고 칭찬해줘서 어깨가 으쓱. 또 해줄게. 아이스쿨러 4개 가져온 보람이 있네. 항상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준희가 직접 만든 햄버거가 담겼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파는 수제 햄버거 못지않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남편과 함께 여름 휴가 중이라고 밝힌 김준희는 휴가지에서도 남편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주는 등 현모양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에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물을 운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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